NOTICE 

  • PM 04:08   이사를 위해 박스를 싸고 있습니다. 너무 많은지라 분실을 피하기 위해 일련번호를 발급하고 있습니다. 무려 60번까지 있습니다. 개인 짐인데 조그만 사무실보다 더 많을 거 같군요. =_= http://twitpic.com/z6cx1 #
  • PM 04:09   그중 책이 40박스;;; #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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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PM 06:59   아이폰의 새 OS가 27일에 발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군요. 월급날보다 기다려지는 날이로군요. ㅎㅎ #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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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PM 01:07   멋져보이는 것보다 앞으로 나가는 것이 중요 RT inuit_k: 비관론은 심오해 보인다. 낙관론은 피상적으로 보인다. 그러나, 일을 이뤄내는건 낙관론. #
  • PM 08:30   '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야기'라는 영화가 보고 싶은데 상영하는 곳이 너무 드무네요. 주중 저녁에 한번 서울 나들이 해야겠네요. #
  • PM 08:33   '페어러브'도 보고 싶은데 역시 상영관이 분당엔 없군요. 제 영화취향이 이상한거군요. =_=;; #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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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PM 12:59   아이폰은 진리였구나. 이제 맥북만 사면 되겠군 =_=;; #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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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AM 12:28   칼 세이건의 '에덴의 용'을 다 읽었습니다. 뇌과학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. 도저히 1977년에 나왔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. 2010년에 읽어도 너무나도 훌륭한 책입니다. 뇌과학과 마음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. #
  • AM 12:30   RT ReadLead: 집중력이 흐트러질 땐 '20-10 질문'을 해보자. "당신에게 2천만불($20M)과 10년의 잔여수명이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? 그리고 무엇을 그만둘 것인가?" http://read-lead.com/blog/855 #
  • AM 11:50   제일 좋아하는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인 jQuery가 1.4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. 1.3버전과의 호환성을 플러그인으로 해결하는점이 신기하네요 RT dongwoo: jQuery 1.4 http://uzip.in/V1nFD #
  • PM 03:52   Palm의 CTO인 Jeff Hawkins의 On Intelligence를 읽고 있습니다. 공학적 입장에서 뇌를 만들려면 어떻게 하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 서문까지밖에 못읽었지만 아주 즐겁습니다. http://www.onintelligence.org #
  • PM 03:55   On Intelligence는 아마존에도 있고, 조만간에 우리나라에도 번역본이 나온다고 합니다. 저처럼 급하신 분은 원서를 사시고, 느긋하신 분은 기다리시면 멋진 한글판을 가지실 수 있겠습니다. ㅎㅎ #
  • PM 06:51   아이폰 샀습니다.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! 별거 아닌데 참 기쁘군요 ㅎㅎㅎ #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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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AM 12:39   인욱씨와 아파트 작은 방에서 노트북으로 리스트의 피아노곡을 들었다. 이런 소소한 것들이 10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다. 라 캄파넬라. #
  • PM 04:29   화를 다스리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? #
  • PM 09:55   쌀쌀하고 쓸쓸하다. 겨울의 밤길을 걸으며 생각한다. 어떻게 살 것인가? 무엇을 할 것인가? 그것은 그것을 사랑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다. 내 의지로 사랑하는 것보다 의지를 넘어 사랑하게 되어 있는 일을 찾는 일이다. #
  • PM 11:33   홀로 미술관에 가야겠다. '모네에서 피카소까지' 를 볼까 하는데 주말엔 도슨트가 오후 6시밖에 없는 모양이다. 다른것보다 방학 초딩 러쉬가 두려운데.. 저녁 밥때라 애들 없을라나? http://j.mp/7OoTiw #
  • PM 11:44   따뜻하고 시원한 멸치 국수가 먹고 싶습니다. #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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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PM 11:59   전문연구요원 기간 만료 대략 3개월 남았습니다. 낙엽도 회피중 #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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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AM 01:19  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존경할 수 있는 마음. 그것이 내가 가진 장점이고 더 키워야할 장점이기도 하다. #
  • PM 03:13   멋진 말이군요. 어느 책에서 나온 건지 알 수 있을까요? RT gatorlog: "삶은 집중 속에 있는 것도 아니었고 분산 속에 있는 것도 아니었다. 모르기는 하되, 삶은 그 전환 속에 있을 것이었다" 2권 p.58 #
  • PM 03:15   김훈의 칼의 노래 였군요. 아직 못 읽었는데 역시 문장으로 유명한 김훈씨네요 RT gatorlog: "삶은 집중 속에 있는 것도 아니었고 분산 속에 있는 것도 아니었다. 모르기는 하되, 삶은 그 전환 속에 있을 것이었다" 2권 p.58 #
  • PM 05:23   아이폰은 월요일날 사러가야지~ #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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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AM 12:33   사랑에 대해 생각한다. 사랑이라는 단어에 묻혀 이름붙여지지 못한 눈송이 같던 많은 감정들을 생각한다. 내가 한 때 가졌고, 지금은 잃었고, 그리고 한동안 가지지 못할 그 수만가지들을 생각한다. #
  • AM 01:09   RT OPENForum Have a New Business Idea? Here's What You Should Do First : Technology :: American Express OPEN Forum http://is.gd/5Pf50 #
  • AM 10:38  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방법은 상식적입니다. 대다수가 상식이 모자라는 것이 비극이지요. 저도 포함해서요^^;RT in_future: 구직 면접에서 떨어지기(?) 위한 7가지 방법은? http://j.mp/5OxCu8 #
  • AM 10:40   트위터에서 오타가 발생하면 블로그 때 보다 더 긴장됩니다. 쓴 즉시 여러분들께 보인다생각되니 말이죠. 트위팅은 쓰기보다 말하기에 가깝군요. 기록성, 휘발성, 수정의 어려움 등 여러 측면에서 말이죠. #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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